'호르무즈 화재' 韓화물선 나무호, 두바이 항구 도착
이날 0시20분, 한국시간 8일 오전 5시20분께 HMM 나무호가 예인선에 이끌려 두바이 항구에 있는 중동 최대 수리 조선소인 드라이독 월드 두바이 앞으로 이동했다고 HMM 관계자 등이 전했다.
이어 도선사가 승선해 조선소 접안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접안 완료까지 약 3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