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탈모부터 정신질환…실속형 보험
현대해상은 20세에서 40세까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굿앤굿2040종합보험을 출시했다. 무해지형 구조로 보험료 부담을 낮춘 게 특징이다. 활동량이 많은 청년층의 특성을 반영해 골절·화상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반복해서 보장이 가능하고, 한 사고로 여러 부위에 부상을 입으면 추가 보험금도 지급받을 수 있다. 정신질환통합보장이 새로 생겨 진단부터 통원·입원·약물 치료까지 단계별로 보장한다. 특정자가면역질환 진단을 비롯해 원형탈모, 내향성 손발톱처럼 외모와 관련된 질환까지 보장 범위에 포함했다. 암이나 뇌출혈 등 8대 중대 질병에 걸리면 60세 또는 65세까지 매달 정해진 보험금을 지급한다. 가입 연령은 20~40세로 80세·90세·100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