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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험료 대폭 인하…"고유가 부담 완화"
아울러 사고 발생 시 배달 종사자의 실질적인 회복을 돕기 위해 '운전자 상해 특화 상품'도 올해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배달 종사자의 생계 위협을 최소화하는 사회 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순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전기 이륜차 보험료 인하 정책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배달 종사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운송수단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