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퀸 등판"…멧 갈라 접수한 K팝 스타들, 외신도 놀랐다
패션 잡지 바자(BAZAAR) 싱가포르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연구소 갈라'(이하 '멧 갈라')에 참석한 그룹 에스파 카리나에 대해 이렇게 전했다. '멧 갈라'는 1948년 시작된 이후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이벤트이자 자선 모금 행사로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들은 비욘세, 샘 스미스, 도자 캣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평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