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칸 접수한 '호프', 황정민·조인성·정호연 스틸6종 공개
30일 공개된 스틸은 미장센과 스타일을 엿보게 한다. 어두운 공간 속 어떤 존재의 시선에 포착된 뿌연 유리창 밖 '범석'(황정민), 깊은 숲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성기'(조인성), 그리고 파괴된 마을에서 총을 든 '성애'(정호연)의 긴박한 순간을 포착한 스틸은 '호프'만의 독창적인 미장센과 차별화된 볼거리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호프'의 스틸은 호포항을 배경으로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한 각 인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