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윤아, 새 얼굴 선정…'르무통' 국민 신발 도약 나선다
2007년 데뷔한 임윤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며 대중의 굳건한 신뢰를 받아왔다. 르무통은 임윤아가 평소 보여준 꾸밈없고 밝은 에너지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감을 얻고 있으며 이러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편안한 본질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르무통은 이번 모델 선정을 계기로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대중의 뇌리에 확실히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탄탄한 제품력을 무기로 삼아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국민 신발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겠다는 포부도 함께 드러냈다.
르무통 관계자는 "임윤아가 지닌 밝고 편안한 에너지가 르무통과 만나 기분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모델 임윤아와 함께 다채로운 캠페인을 전개하며 고객들의 일상에 편안한 온기를 더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르무통의 대표 제품인 '메이트(Mate)'는 지금까지 171만족 이상 팔렸으며 실제 구매자 평점 4.9점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부산 문경 원주 오크밸리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르무통 산책회'를 개최하며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