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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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시스는 삼성중공업과 99억8702만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C) 기자재 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9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27년 8월9일까지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