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넷 엄마 맞아?…55세 김지선 몸매 비결 알고보니 [건강!톡]
아이 넷 낳아도 배 쏙 들어간 김지선
비결은 슬로우 조깅·오일만 클렌즈
비결은 슬로우 조깅·오일만 클렌즈
최근 유튜브 채널 '엄쑈'에 김지선이 동료 윤민희와 함께 출연해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소개했다. ‘몸매는 나이가 문제 아니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김지선은 몸매 관리 비결로 '슬로우 조깅'과 '오일만 클렌즈 식단'을 소개했다.
운동 후 김지선은 자신의 식단 관리법인 ‘오일만 클렌즈’도 이어 소개했다. 파슬리와 레몬, 물, 바하 소금을 섞어 만든 이 디톡스 주스는 해외에서도 유명한 디톡스 방식이다.
그는 관리 계기에 대해 "건강검진에서 지방간 소견을 받고 충격을 받았다"며 "파슬리가 간 해독에 좋다는 말에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큰 장점은 굶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라며 "식사를 병행하면서 5일간 마시기만 해도 독소 배출과 변비 해소에 효과를 봤다"고 후기를 전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