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협상 시한 은근슬쩍 하루 연장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블룸버그통신 인터뷰에서 “동부시간 기준으로 수요일(22일) 저녁이 휴전 만료 시점”이라며 2주 휴전을 연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했다. JD 밴스 부통령 등 미국 협상단은 21일 파키스탄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란에서도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이 이끄는 협상단이 이슬라마바드로 향할 것으로 전망된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