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올 1분기 영업익 41억…전년비 173% 증가
이번 실적은 해외법인 매출 증가가 견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별로는 튀르키예(52%), 포르투갈(49%), 러시아(34%), 인도(24%), 중국(9%) 순으로 매출이 늘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