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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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의 비만 신약 기술수출과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임상 데이터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 권으로 읽는 1Q26 프리뷰(하)’ 보고서에서 “연중 비만 신약 대형 기술수출과 MASH 후기 임상 공개 모멘텀이 부각될 예정”이라며 “비만 신약의 글로벌 기술수출이 성사될 경우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고, 국내 비만 섹터 대장주로 올라설 가능성도 유효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