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 규제합리화위 첫 회의…개혁 청사진 제시
이날 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 등 첨단기술 산업 육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 규제개혁의 청사진이 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는 정부 차원의 규제개혁은 국무총리·민간 공동위원장 체제인 위원회가 맡아왔으나, 지난 2월부터는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체제로 격상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9월과 10월 직접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주재하며 속도감 있는 규제개혁을 예고한 바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