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격 현장 바로 옆에 이란 희생자 추모공간
이란 수도 테헤란 시민들이 13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희생자들의 초상화를 보며 추모하고 있다. 1차 종전 회담이 결렬됨에 따라 미국은 이날 이란의 모든 항구를 봉쇄하기 시작했다.

UPI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