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 품질 향한 집념으로 교복 1위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스마트학생복은 1970년대 고급 학생복 원단 생산을 시작으로 1991년 국내 최초 최고급 학생복 완제품을 출시했다. 오랜 시간 축적한 기술과 효율화된 조직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체적 특성은 물론 감성과 스타일까지 고려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학생복부터 체육복까지 원자재, 부자재, 완제품의 3단계로 나누어 안전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스마트학생복은 지난 3월 19일 열린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시상식에서 2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스마트학생복은 또 지난 3월 3일에는 모범납세자의 날 60주년을 맞이해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외 도서산간지역 및 저소득층 학생들과 장애인들에게 사랑의 교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스마트에프앤디는 스마트학생복 외에도 사립 유치원 원복 및 초등학교 교복 대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리틀스마트’, 어린이집 대상 캐주얼 원복 브랜드 ‘리틀클로버’, 성인 특수 유니폼 브랜드 ‘UFO’D’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