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포토] 지구 문명의 명암 입력2026.04.09 18:18 수정2026.04.10 00:55 지면A10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지난 10년간 매일 밤 위성 촬영한 것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지구의 밤 사진을 8일 공개했다. 밝은 빛은 10년 전 대비 경제가 성장해 빛의 밀도가 높아진 지역, 보라색은 경제활동이 후퇴한 곳을 의미한다. 어둠이 짙은 곳은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이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류의 가장 먼 우주여행…미지의 달 뒷면을 보다 “휴스턴(관제센터), 교신 상태 매우 양호합니다. 지구와 다시 교신하게 돼 반갑습니다(Houston, we copy you loud and clear. It’s wonderful to be he... 2026.04.07 17:49 2 잃어버린 K-라드큐브는 실패일까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쏘아올린 아르테미스 2호엔 한국이 만든 작은 큐브위성도 실려 있었다. 아르테미스 2호는 달의 뒷면을 돌고 복귀하지만, 한국의 소형위성(K-라드큐브)은 우주에 남아 여러 임무를 수행할 예정... 2026.04.06 17:15 3 [포토] 아르테미스 발사한 날…스페이스X 상장 신청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한 아르테미스 2호가 우주인을 싣고 54년 만에 달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아르테미스 2호 발사가 성공한 이날 스페이스X는 미 증권거래... 2026.04.02 17:3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