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 없어도 괜찮아…스무 살 된 '도곡렉슬' | 연두부
서울 도곡동은 한때 서울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지역 중 하나였습니다. 약 20년 전 강남 한복판, 명문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를 품은 입지에 신축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집값이 고공행진했죠. 점차 아파트 연식이 들고 한강뷰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최근엔 '대표 부촌' 자리에서 내려왔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어느덧 입주 20년을 맞아 스무 살 성인이 된 '도곡렉슬'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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