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AI로 '디지털 명품' 경험 완성…최상의 고객 만족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김원기 LG유플러스 디지털CX트라이브 담당은 “U+one은 LG유플러스의 비전을 고객 일상에서 현실화한 결과물”이라며 “고객에게 프리미엄 디지털 경험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원 기자 jiam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