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테러범 제거한다며…가자지구 난민촌 또 폭격한 이스라엘
이스라엘군이 2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알발라에 있는 난민촌 인근을 폭격했다. 무장정파 하마스 소속 테러리스트 제거를 명분으로 내세웠다. 이날 폭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폭격 직후 난민촌에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