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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2차전지 실무·이론 집중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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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6~17일 아카데미 운영
    대전시가 2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차전지 실무역량 강화 아카데미’를 다음 달 16~ 17일까지 이틀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운영한다.

    아카데미는 충북대 2차전지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단과 함께 열린다. 교육과정은 기업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 동향을 이해하고 중성자·X선 회절 기술을 활용한 2차전지 소재 분석에 관한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하는 단기 집중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이틀간 이뤄진다. 첫날에는 차세대 배터리 동향과 중성자·X선을 활용한 소재 분석에 관한 이론 교육을 받는다. 둘째 날에는 관련 장비와 분석 기술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한다. 연구기관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다음달 10일까지 선착순으로 50명을 선발한다. 교육 신청은 대전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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