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고성에서 진행하는 아홉 번째 콘서트팩
○ 가정의 달 맞아 효도와 덕질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효덕여행
○ 말자할매 김영희가 스페셜 MC로 참여…가족 고민 상담까지
여기어때가 강원도 고성에서 아홉 번째 콘서트팩을 진행한다.
콘서트팩은 여행과 콘서트를 함께 제공하는 여기어때만의 오리지널 콘텐츠이다.
이번 콘서트팩은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와 덕질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효덕여행'을 콘셉트로, 트로트 가수 장민호와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여기어때 콘서트팩 고성은 오는 5월 8일부터 2박 3일간 떠나는 상품이다.
콘서트는 9일 오후에 열린다.
숙소는 고성 소노 델피노이며, 2박 3일 숙박에 2인 기준 조식이 포함됐다.
구매 가격은 2인 기준 49만9,000원이다.
콘서트팩 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며, 여기어때 앱에서 1,000원으로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같은 달 23일 발표와 함께 구매 안내 예정이다.
응모 비용 1,000원은 당첨자 발표 후 전원 여기어때 앱 포인트로 환급된다.
윤희 여기어때 브랜드익스피리언스2팀장은 “부모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찾던 고객들에게 가장 좋은 여행 선물이 될 것”이라며 “콘서트팩이 부모님 세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로 확장한 만큼 앞으로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의점 CU가 라이즈(RIIZE)의 캐릭터 ‘리틀라이즈(LITTLE RIIZE)’ IP 활용 컬래버를 전개하며 국내외 K팝 팬덤과 아티스트를 잇는 소통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 K팝 팬덤의 소비 문화가 과거 앨범 구매에서 최근 아티스트 IP 컬래버 상품 등 굿즈를 구매하는 영역으로 확대되며 CU도 아티스트 IP 컬래버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 CU는 에스파, 키, ITZY, TXT, 츄, 안소희, QWER 등 다양한 K팝 아티스트 IP 컬래버 상품 출시와 팝업스토어 전개로 새로운 소비 문화를 이끌어왔다. 또한, CU는 아티스트의 서사를 담은 차별화된 기획과 전략을 통해 굿즈의 소장 가치를 높이고 팬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로 CU에 따르면, K팝 아티스트 컬래버 상품의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지난해 21.5%, 올해(1~5월) 40.7% 늘었다. CU는 이러한 소비문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II’(투) 발매 기념으로 캐릭터 ‘리틀라이즈’ IP를 활용한 빵 3종, 마카롱 2종, 캔디 1종 총 6종을 이달 17일부터 순차로 선보인다. 그룹 라이즈는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멤버들이 직접 그려 만든 캐릭터 리틀라이즈도 주목을 받고 있다. 빵은 딸기 붓세, 허니 데니쉬, 초코앙바 3종을 출시한다. 각각 포장지에 리즈코와 똘병, 우락밤과 멍룡이, 송용돌이와 토냥덕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빵에는 띠부씰 54종 중 1개가 랜덤 동봉돼 팬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마카롱은 딸기 바나나 초코맛(딸바초), 요거트 말차 쿠키앤크림맛(요말쿠) 2종으로 출시하며, 마카롱 위에는 리틀라이즈 캐릭터 얼굴이 각각 그려져 있다. 또한, 차별화된 리틀라이즈 캐릭터
CU에 따르면 2026 글로벌 축구대회 대한민국의 첫 경기 체코전이 있었던 지난 12일, 거리 응원이 펼쳐진 광화문 편의점들의 매출이 크게 뛰었다.CU가 지난 12일 체코전 거리 응원이 열린 광화문 인근 약 10여 점포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주 대비 3.4배 가량 크게 뛰었다. 평일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응원 인파가 약 1만여 명이 몰리며 평소 대비 객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매출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급격히 증가했다. 평소 판매 비중이 높지 않은 돗자리, 보조배터리, 휴대폰 케이블 등 관람 준비용 상품 판매가 크게 늘었으며, 경기 전후로는 생수와 음료, 얼음, 김밥, 스낵 등 먹거리 수요가 집중됐다. 한국팀 승리 이후에는 맥주와 하이볼, 안주류, 아이스크림 등의 매출도 크게 증가하며 응원 특수를 누렸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낮 최고기온이 28도에 육박하는 점심 시간에 열린 거리응원 탓에 여름 상품들의 매출이 호조를 보였다.광화문 일대 CU의 주요 상품 매출 신장률을 보면 얼음 510.3%, 아이스드링크 495.8%, 스포츠/이온음료 480.9%, 아이스크림 409.2%, 생수 394.7%, 맥주 310.1% 매출이 증가했다.김밥 214.3%, 삼각김밥 202.5%, 샌드위치 183.1% 등 간편식품들의 매출도 일제히 증가했으며, 스낵류 211.6%, 빵 159.9%, 디저트 126.7%, 축산안주(육포 등) 113.2% 등 간식 및 안주류를 찾는 수요도 많았다.이 외에도 보조배터리 640.2%, 휴대폰 용품(케이블 등) 525.5%, 돗자리 410.1%, 물티슈 396.4%, 선크림 160.3% 매출이 증가했다.CU는 거리 응원 대응을 위해 광화문 인근 상권을 중심으로 냉장 및 냉동 집기 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음료와 주류, 스낵, 간편식품 등의 재고를 평소보다 3~5배 더 증량해 고객 맞이에 적극 나섰다.대한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한컴과 손잡고 전사 데이터를 연계한 지능형 지식 검색 체계를 구축하며 AI 전환(AX)을 가속화한다고 이달 11일 밝혔다.BGF리테일은 이달 사내 그룹웨어에 지식 검색 AI 플랫폼 ‘ASK’(AI Shared Knowledge)를 론칭한다.ASK는 사내 게시판, 문서, 첨부파일 등 곳곳에 흩어진 방대한 데이터를 통합한다. 또한, 임직원이 일상적인 언어(자연어)로 질문하면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주는 AI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플랫폼이다. 심층 검색(Deep Search) 방식도 더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한 뒤 여러 문서와 게시판에 걸친 내용을 종합적으로 탐색해 맥락을 반영한 답변도 내놓는다.ASK는 인사규정 등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등 다양한 형태의 비정형 문서와 사내 게시글도 추가 가공 없이 원본 그대로 학습해 질의응답 서비스를 제공한다.추가로, 데이터베이스(DB) 검색 연동 기술인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AI RAG 시스템을 구현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조직도나 업무분장 등 임직원이 일상적으로 자주 찾는 필수 정보의 조회 편의성을 극대화했다.BGF리테일은 이번 사업으로 단순 검색 시스템 구축을 넘어 전사적 데이터를 AI가 읽고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재정비하는 AX 기업으로 도약한다. 전사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향후 다른 업무 영역으로 AI 적용을 넓혀갈 토대도 마련한 것이다.또한, 이번 AI 도입을 통해 정보 검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여 임직원 업무 몰입도와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BGF리테일은 지난 2024년 한컴과 AI 업무협약을 맺고 업무 현장과 데이터 구조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