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팬덤 소통 플랫폼! CU, 그룹 ‘라이즈’ 캐릭터 컬래버 상품 선봬
라이즈의 캐릭터 ‘리틀라이즈’ IP 활용 컬래버 통해 K팝 팬덤 잇는 소통 플랫폼 역할 강화
최근 K팝 팬덤 소비 문화, 굿즈 구매 영역 확대되며 CU 아티스트 IP 컬래버 확충 힘 쏟아
리틀라이즈 6종 선봬··· 빵, 마카롱, 보틀캔디 각각에 캐릭터 그려넣고 띠부씰도 랜덤 동봉
20일부터 외국인 비중 30% 넘는 성수디저트파크점에 팝업스토어 열고 K팝 팬 소통 키워
최근 K팝 팬덤 소비 문화, 굿즈 구매 영역 확대되며 CU 아티스트 IP 컬래버 확충 힘 쏟아
리틀라이즈 6종 선봬··· 빵, 마카롱, 보틀캔디 각각에 캐릭터 그려넣고 띠부씰도 랜덤 동봉
20일부터 외국인 비중 30% 넘는 성수디저트파크점에 팝업스토어 열고 K팝 팬 소통 키워
K팝 팬덤의 소비 문화가 과거 앨범 구매에서 최근 아티스트 IP 컬래버 상품 등 굿즈를 구매하는 영역으로 확대되며 CU도 아티스트 IP 컬래버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
CU는 에스파, 키, ITZY, TXT, 츄, 안소희, QWER 등 다양한 K팝 아티스트 IP 컬래버 상품 출시와 팝업스토어 전개로 새로운 소비 문화를 이끌어왔다. 또한, CU는 아티스트의 서사를 담은 차별화된 기획과 전략을 통해 굿즈의 소장 가치를 높이고 팬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로 CU에 따르면, K팝 아티스트 컬래버 상품의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지난해 21.5%, 올해(1~5월) 40.7% 늘었다.
CU는 이러한 소비문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II’(투) 발매 기념으로 캐릭터 ‘리틀라이즈’ IP를 활용한 빵 3종, 마카롱 2종, 캔디 1종 총 6종을 이달 17일부터 순차로 선보인다. 그룹 라이즈는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멤버들이 직접 그려 만든 캐릭터 리틀라이즈도 주목을 받고 있다.
빵은 딸기 붓세, 허니 데니쉬, 초코앙바 3종을 출시한다. 각각 포장지에 리즈코와 똘병, 우락밤과 멍룡이, 송용돌이와 토냥덕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빵에는 띠부씰 54종 중 1개가 랜덤 동봉돼 팬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마카롱은 딸기 바나나 초코맛(딸바초), 요거트 말차 쿠키앤크림맛(요말쿠) 2종으로 출시하며, 마카롱 위에는 리틀라이즈 캐릭터 얼굴이 각각 그려져 있다. 또한, 차별화된 리틀라이즈 캐릭터 에폭시 스티커 12종 중 1개가 랜덤 동봉돼 있다.
내달 8일 출시하는 보틀캔디는 리틀라이즈 캐릭터 6개를 각각 형상화한 캔디로, 캔디 내부에는 달콤한 별사탕을 담았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키링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 상부에 고리도 만들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CU는 이번 라이즈 미니2집 발매와 리틀라이즈 컬래버 상품 출시를 기념해 현장에서 국내외 K팝 팬덤과 소통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마련한다.
팝업스토어는 서울 성동구 CU 성수디저트파크점에서 이달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16일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점포는 외국인 고객 매출 비중이 30%를 넘겨 외국인 대상 홍보도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라이즈 멤버가 그려진 시트로 점포를 꾸미며 VMD 요소를 갖추고, 팬들이 라이즈에게 남기는 메시지 존도 운영해 체험 요소를 마련한다. 또한, 현장 구매 고객 대상으로 리틀라이즈 캐릭터가 그려진 핀뱃지 등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BGF리테일 박희진 전략MD팀장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 2천만 명 시대에 관광 필수 코스인 편의점과 K팝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국내외 K팝 팬덤과 다양한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 역할을 계속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