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反이스라엘' 집회 참석…이란 대통령, 결사항전 의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가운데)이 지난 13일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쿠드스 데이’ 집회에서 행진하고 있다. 팔레스타인을 지지하고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이 행사는 매년 이슬람 성월인 라마단의 마지막 금요일에 열린다. 사전에 “집회 강행 시 테헤란을 폭격하겠다”고 경고한 이스라엘은 집회 와중에 인근을 공습했다.

UPI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