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오에스지 수주공시 개요 - 2026년도 전산시스템 운영을 위한 도급(SM)계약 14.6억원 (매출액대비 17.89 %)
크레오에스지(040350)는 2026년도 전산시스템 운영을 위한 도급(SM)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09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주)하나은행이고, 계약금액은 14.6억원 규모로 최근 크레오에스지 매출액 81.6억원 대비 약 17.89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3월 03일 부터 2027년 02월 28일까지로 약 11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6년 03월 09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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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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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22일 약 1% 하락해 8900대에서 출발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34% 내린 9021.49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8% 내린 8,954.43으로 시작해 하락 폭을 줄여가고 있다.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33% 상승한 969.79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9원 오른 1,530.9원에 개장했다.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가 지난 19일 국내 증시의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거 팔아치웠다. 대신 현대모비스와 인버스 상품을 집중 매수했다.22일 키움증권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수익률 1% 계좌를 분석한 결과 전 거래일에 이들이 가장 많이 처분한 종목 1위와 2위는 단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였다.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2.07% 올랐지만 삼성전자는 3.58% 떨어졌다. 이날 SK하이닉스는 2.07% 상승한 반면, 삼성전자는 3.58% 하락했다. 반도체 대장주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및 비중 축소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이와 함께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순매도 3위, 6.23% 상승)와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순매도 5위, -5.11% 하락), 삼성전자우(순매도 10위, -2.84% 하락) 등 관련 종목들도 줄줄이 순매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반면 고수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전일 대비 0.50% 상승한 현대모비스였다. 이어 시장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인버스(-0.23%)가 순매수 2위를 기록해 향후 증시 변동성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전일 1.88% 하락한 산일전기를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SDI, 한화솔루션을 순매수 상위 3~6위에 올리며 자동차, 2차전지, 지주사 등 다양한 섹터로 수급을 이동시켰다.반도체 섹터 내에서는 종목과 상품에 따라 엇갈린 행보가 눈에 띄었다. 대장주를 순매도하는 가운데서도 주가가 9.94% 급락한 한미반도체를 순매수 7위로 담으며 저가 매수에 나섰다. 또한 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는 팔았지만,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사들였다. 운용사와 상품별로 매매 방향이 극명하게 갈렸다는 의미다.이외에도 삼성전기 우선주는 고수들
한화투자증권은 2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더 이상 극심한 이익 변동성을 보이는 회사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회사로 변모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63만원에서 4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박준영 연구원은 "국내 메모리 메이커들이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 대비 낮은 주가수익비율(PER) 멀티플이 적용됐던 이유는 감익기의 극심한 이익 감소와 그로 인한 실적 변동성 때문"이라며 "한국 메모리 산업은 장기공급계약(LTA)과 고대역폭메모리(HBM)라는 강력한 무기를 바탕으로 이런 약점을 극복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SK하이닉스는 현재 활발하게 LTA를 체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체결 중인 LTA는 메모리 가격의 하방을 막는 장치와 계약의 성실한 이행을 위한 법적 장치가 모두 마련돼 있다"며 "LTA 비중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이로 인해 과거 대비 훨씬 높은 수준의 마진율이 감익기에도 담보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이어 "SK하이닉스 영업이익 내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20% 내외로 추정되며 이 비중은 중장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HBM은 범용 메모리 대비 매우 안정적인 가격 트렌드를 보여주는 제품이고 내년에는 다시 한번 범용 메모리의 수익성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익의 지속성을 담보해주는 중요한 장치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LTA와 HBM에 더해 주식예탁증서(ADR) 상장도 재평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박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연내 ADR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고 ADR 상장과 함께 미 증시 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