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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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가 지난 19일 국내 증시의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거 팔아치웠다. 대신 현대모비스와 인버스 상품을 집중 매수했다.

22일 키움증권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수익률 1% 계좌를 분석한 결과 전 거래일에 이들이 가장 많이 처분한 종목 1위와 2위는 단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