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와이재활의학과의원은 ‘의료를 통한 사회 환원’이라는 철학 아래 미래 세대인 아동·청소년 지원부터 재활의학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 기부까지 폭넓은 나눔을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병원의 전문성을 발휘한 ‘장애인 선수 후원’ 활동도 주목받고 있다. 연세와이재활의학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지역 장애인 선수들과의 결연을 통해 이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