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AI 여행일정' 21만 건 생성…코스 추천부터 동선 관리까지
여행일정 서비스는 자신의 취향에 맞춰 개인화된 여행 계획을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해외 및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AI 기반 여행 코스 제안과 상품 추천·지도 연동 동선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NOL은 맛집·관광지 등 장소 정보를 일정에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어 여행 준비 단계부터 여행지 체류 중까지 끊김 없는 고객 경험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김연정 놀유니버스 최고제품책임자는 "NOL의 여행 일정 서비스는 고객의 실제 예약 데이터와 연결해 실행 가능한 여행 계획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AI 및 데이터 기반 개인화 기술을 지속 고도화해 여정 전 과정을 심리스하게 연결하는 고객 경험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