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시작한 李대통령, 손·볼하트 만들며 "잘 부탁드린다"
이날 이 대통령의 틱톡에 게시된 첫 영상은 38초 분량이다. '틱톡 가입하기'라는 문서가 담긴 결재서류를 받은 이 대통령이 '가입하기' 란을 손가락으로 누르는 장면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현재 틱톡을 비롯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대국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틱톡 가입을 계기로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메시지 전달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