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복 보는 韓·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오른쪽)와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 부인 호잔젤라 다 시우바 여사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방문해 한복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김 여사는 연한 노란색 옷고름이 달린 옥빛 한복을 입었다. 브라질 국빈 내외를 환영하기 위해 브라질 국기의 상징색을 활용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청와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