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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신유빈과 설맞이 아동시설 봉사
자립준비 청년에게도 1억 지원
신한금융은 최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가운데 상당 금액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았다. 진 회장은 “설을 앞두고 아동 양육시설에서 아이들과 함께 온정과 정서적 교감을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