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상공인 돕기 나선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은 11일까지 임직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을 돕는 활동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