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연기 발생으로 운행 차질…현재는 정상 가동
소방 당국에 따르면 연기는 브레이크 과열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화재가 아니라 인명피해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이 열차를 회송하고 종로3가역 상행선을 오후 3시16분께까지 무정차 통과시켰다.
공사 관계자는 "열차는 지상 회기역으로 이송해 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승강장과 선로 확인 결과 이상이 없고, 승강장 내 연기 배기가 완료돼 열차는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