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선욱이 대중에 알려진 건 2006년.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였다. 15회째 맞은 콩쿠르였지만 그의 우승은 단연 돋보였다, 아시아인 최초였고, 18세로 역대 최연소였다. 그는 콩쿠르 우승 직후 수많은 연주회를 가진 후 영국 유학(왕립음악원 지휘 전공)을 떠났다. 그리고 몇 년 후 음반을 발매하며 활동 소식을 알렸다.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김선욱. ⓒ 문덕관 by Arte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김선욱. ⓒ 문덕관 by 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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