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제니, 한 뼘 핫팬츠 입고 무대 찢었다…골든디스크 3관왕 우뚝
제니는 지난 10일 대만 타이페이 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시상식의 엔딩 무대를 장식하며 '아티스트 대상'을 포함해 총 3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제니는 레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남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날 제니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글로벌 임팩트 어워즈 위드 프리즘', '아티스트 대상'까지 총 3관왕 차지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더해 블랙핑크 디지털 싱글 '뛰어(JUMP)'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해 솔로와 그룹 활동 모두에서 성과를 거뒀다.
'아티스트 대상'을 수상한 제니는 "데뷔한 지 올해 10주년이 되는 해인데 이렇게 달려 꿈에 가까워진 것 같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니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