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공원그룹, 무거운 추모 공간을 문화로 밝게…전시·공연 개최
용인공원그룹은 국내 유일의 ‘토탈웰엔딩’ 솔루션을 갖고 있다. 상조 전문 브랜드인 온유상조와 약 150만㎡ 규모 용인공원, 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를 통해 장례 준비부터 안치까지 한 번에 제공한다.
용인공원그룹은 통상 무겁고 어둡게 여겨지던 추모 공간을 밝고 따뜻한 문화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너스톤에서는 전시회를 비롯해 클래식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또한 60년 전통의 도자 브랜드 광주요와 협업해 프리미엄 봉안함 ‘련’과 고인 취향을 반영한 추모 상차림 ‘아너스테이블’ 등 혁신적인 추모 서비스를 선보였다.
나눔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 중이다. 2024년부터 연세의료원과 안치 기부 협약을 맺고 장기이식 공여자와 저소득층 환자에게 5년간 총 50위 안치단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