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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 등 韓화장품 CES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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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뷰티·헬스케어 기업이 오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을 앞세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1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부스를 마련해 뷰티 디바이스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콜마는 AI 피부 진단 및 맞춤형 커버 기술로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을 받았으며, 아모레퍼시픽과 코스맥스도 차세대 뷰티테크 솔루션을 선보이며 미래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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