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김치제조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이 화재로 인근 기숙사에 머물던 직원 19명이 대피했으며,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공장은 건물 4개 동이 붙어 있는 구조라 연소 확대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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