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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X-마스 순간' 래미안갤러리에 전시
다양한 크리스마스 소품이 배치된 ‘래미안 추억 사진관’, 추억 속 겨울방학을 떠올리게 하는 ‘레트로 무드의 방’,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주방·안방·다용도실 등 다양한 사진 촬영 공간을 마련해 과거와 현재의 크리스마스 순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래미안 힐링 아틀리에’에서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하는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크리스마스 우드 시어터 제작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