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피아노의 시인
낭만주의 클래식의 음악사 중 피아노계에서 최고의 업적을 이룩한 작곡가로, 폴란드 최고의 위인 중 하나다. 대담한 전조, 불협화음과 기교 등을 사용해 피아노로 다양한 음색을 구현했다. 그의 이름을 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015년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우승했다. (정답은 하단에)

티켓 이벤트 : 리사 오노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피아노의 시인
‘리사 오노 Bossa Christmas’가 12월 10일 서울 티켓링크 1975씨어터에서 공연한다. 보사노바로 재해석한 크리스마스 캐럴을 선보인다. 이달 27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2명을 뽑아 S석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프레데리크 쇼팽)

꼭 읽어야 할 칼럼

● 공연 당일 정체를 공개한 임윤찬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피아노의 시인
2021년 말, 임윤찬은 친구 배진우와 ‘쟂듀오JJAT DUO’라는 별칭으로 정체를 숨긴 채 두 대의 피아노 공연을 더하우스콘서트에 제안했다. 무대 한가운데 두 대의 피아노를 두고 관객이 둘러앉는 독특한 구조 속, 46명의 관객과 함께 두 연주자는 또 다른 음악적 자아로 열연을 펼쳤다. -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

● 누가 '무화과나무 잎사귀'를 붙이는가?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피아노의 시인
1857년 영국 빅토리아 여왕은 ‘다비드’의 남성 누드를 마주해 ‘예술적 문제’에 부딪힌다. 금욕과 절제를 중시하는 여왕의 눈에는 지나치게 노골적이었다. 결국 왕실 방문 시에는 성기를 가리기 위해 고리에 걸어 덧씌울 수 있는 탈착식 석고 ‘무화과나무 잎사귀’가 덧씌워졌다. - 이지호의 ‘선 넘는 예술이야기’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백건우 & 이 무지치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피아노의 시인
‘백건우 & 이 무지치’가 12월 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탈리아 실내악단 이 무지치가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구레츠키 피아노 협주곡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어쩌면 해피엔딩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피아노의 시인
토니상 수상에 빛나는 ‘어쩌면 해피엔딩’이 내년 1월 25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한다. 로봇인 올리버와 클레어가 인간적 감정인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 전시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피아노의 시인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가 내년 2월 2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으로 드가, 모네, 소로야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