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네시스 10년…‘GV60 마그마’ 첫 공개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르카스텔레의 폴 리카르 서킷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고성능 전기차인 ‘GV60 마그마’를 소개하고 있다. 최고 출력이 609마력에 달하는 GV60 마그마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4초 만에 도달한다. 내년 1월 한국을 시작으로 유럽,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제네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