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전남 목포시 목포해양경찰서 전용 부두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탑승객들이 구조돼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267명이 탑승한 퀸제누비아2호는 19일 오후 8시 17분께 전남 신안군 장산도 남방 족도에 좌초됐다. 사진=연합뉴스
20일 새벽 전남 목포시 목포해양경찰서 전용 부두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탑승객들이 구조돼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267명이 탑승한 퀸제누비아2호는 19일 오후 8시 17분께 전남 신안군 장산도 남방 족도에 좌초됐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좌초 여객선' 선장·1등 항해사·조타수 중과실 치상 혐의 입건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