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속보] 李 대통령 "협상 늦었지만, 혹여 지탄하지 말아달라" 입력2025.11.14 10:33 수정2025.11.14 10:35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김형규 기자 구독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김형규 기자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 대통령 "비자발적 협상 속 최고 무기는 '버티기'"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2025.11.14 10:33 2 [속보] 李 대통령 "협상 버티기 힘든 데, '발목잡기' 견디기 어려워" [속보] 李 대통령 "협상 버티기 힘든 데, '발목잡기' 견디기 어려워"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2025.11.14 10:32 3 [속보] 李 대통령 "빨리 합의하라'는 내부 압박이 힘들었다" [속보] 李 대통령 "빨리 합의하라'는 내부 압박이 힘들었다"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2025.11.14 10:3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