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며느리 본다…대기업 전 임원 딸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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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뉴스1에 따르면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은 이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어릴 때 친구 사이로 만난 사이로 전해진다.
1998년 12월생인 차정민은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으로, 2013년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며 그해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NtoL'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여러 곡을 발표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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