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산 화력발전소, 70m 구조물 붕괴…근로자 7명 매몰
6일 오후 2시6분 울산 남구 용잠동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내 보일러타워 구조물이 무너져 시공사인 한진중공업의 하청업체 코리아카코 소속 직원 9명이 묻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후 7시 현재 2명이 구조됐다. 구조물은 최고 높이 71m, 12층 규모로 해체 공사 발파를 위해 사전 작업을 벌이다 균형이 흔들리면서 전체가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