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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 깁슨→브래드 피트→조지 클루니…올해 가장 섹시한 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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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나단 베일리 "정말 영광"
    사진=AFP
    사진=AFP
    영국 배우 조나단 베일리(37)가 미국 피플지의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됐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피플지는 올해 가장 섹시한 남자에 베일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조나단 베일리는 피플지와 인터뷰에서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정말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이 비밀을 가족과 친구들이 이제서야 알게 될 거라 생각하니 즐겁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조나단 베일리는 2020년 넷플릭스의 인기 드라마 '브리저튼(Bridgerton)'에서 앤서니 브리저튼 경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뮤지컬 영화 '위키드(Wicked)'에서 피예로 왕자 역을, '쥬라기 월드: 리버스'에서 헨리 루미스 박사 역을 연기했다. 이 영화 홍보차 지난 7월 내한해 한국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동성애자임을 밝힌 베일리는 성소수자 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재단 '더 셰임리스 펀드'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

    피플지는 1985년 배우 멜 깁슨을 시작으로 매년 '섹시한 남자'를 선정하고 있다. 그동안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데이비드 베컴, 마이클 조던, 존 레전드, 드웨인 존슨, 폴 러드, 피어스 브로스넌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년도 수상자는 배우 존 크래신스키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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