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보험 앱에 '나만의 책장' 만들어
교보생명은 업계 최초로 통합 앱 내에 독서 서비스 ‘서재’를 선보였다. 서재 서비스는 쉽고 편리하게 나만의 서재를 만들어 개인의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보생명 통합 앱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자신의 책장 사진을 찍어 올리면 자동으로 서재가 만들어진다. 그동안 읽은 책이나 든 생각, 영감을 받은 문구, 좋은 글귀 등을 손쉽게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다. 서재 서비스는 독서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커뮤니티 역할까지 한다. 다른 이용자의 도서, 문장, 생각 목록을 확인하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프로필을 팔로우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