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신한금융, 임직원 대상 보안 교육 입력2025.10.22 17:59 수정2025.10.22 23:51 지면A3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22일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데이터 혁신을 위한 개인정보 정책 방향’을 주제로 임직원 대상 강연을 했다. 최장혁 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사진)이 연사를 맡았다. 신한금융은 이날 강연 직후 열린 사장단 회의에서도 정보 보호를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신한금융은 지난달 말 이사회 연수에서도 박상원 금융보안원장 등을 연사로 초청해 ‘금융보안의 중요성과 이사회 고려사항’을 주제로 교육을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요 느는 보안업계…전문인력은 태부족 정부가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을 상장사 전체로 확대하면서 사이버보안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전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정보보호 전담 인력 확보가 ... 2025.10.22 18:20 2 정보보호 공시 의무, 모든 상장사로 확대 내년 상반기부터 정보보호 공시 의무가 전체 상장사로 확대된다. 이와 함께 정부는 해킹 등 보안 사고가 발생할 경우 최고경영책임자(CEO)의 책임을 법령에 명문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민·관을... 2025.10.22 17:50 3 "회장이 이사회에 자기 사람 심어"…이찬진 금감원장 발언 논란 확산 주요 금융지주 이사회의 독립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사회를 자기 사람으로 채우는 회장이 있다”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발언이 나오면서다.금융권 안팎에선 금융지주 이사회의 상당수를 ... 2025.10.22 17:2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