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케이크 플레인, 오뚜기 드레싱 2종 등 출시
이번 주 신상
오뚜기의 저칼로리 브랜드 라이트앤조이는 저칼로리 드레싱 2종을 내놨다. 오리엔탈과 발사믹으로, 100g당 40㎉ 미만의 저칼로리 액상 타입이다. 상온 보관이 가능하며 기름을 넣지 않은 논오일 방식으로 한층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