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현장에서 감식 관계자들이 4일차 현장 감식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30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현장에서 감식 관계자들이 4일차 현장 감식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소된 96개 시스템, 대구 이전 복구업체 선정·장비 입고"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