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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그림 찾기로 경품 받았는데 로또 보다 더 좋아요"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
'기분 좋은 중독'을 허하라
‘오늘도, 기분 좋은 중독’
'기분 좋은 중독'을 허하라
‘오늘도, 기분 좋은 중독’
자녀들과 함께 '틀린 율송 찾기' 체험존을 즐긴 유진아(44) 씨는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는 이유로 세 번째로 '청춘 커피 페스티벌(청커페)'을 찾았다.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에서는 '틀린 율송 찾기' 체험을 할 수 있다.
틀린 율송 찾기는 틀린 그림을 찾아내고 청커페 굿즈를 받아 가는 체험 이벤트다. 참여만 해도 청커페 원두 드립백을 무료로 준다. 30초 안에 틀린 그림 5개를 모두 맞추면 청커페 굿즈도 받을 수 있다. 행사 이벤트는 오후 1~6시까지 운영된다.
강아지와 함께 이번 행사에 방문한 정지민 씨(29세)도 "인스타로 보고 찾아왔다"며 "카페인 충전하고 가서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은 27~28일 이틀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아레나 광장, 월드파크, 스트리트 등)에서 열린다.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엔제리너스 이디야커피 CU GS25 동서식품 등 다양한 업체의 커피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아티스트 공연과 경품 추첨 등 행사도 마련했다.
이소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