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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젊은 투자자 맞춤 계좌 'YIPP' 사전 개설 이벤트
YIPP는 유안타증권이 자체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젊은 투자자들의 수요와 선호를 반영해 선보인 계좌다. 우대 금리로 단기 여유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동시에 주식 매매 수수료 혜택까지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비스는 만 20세부터 35세까지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만명에게 제공된다. 최대 10년간 국내외 주식거래 시 우대 수수료가 적용된다. 또 최대 연 4%의 환매조건부채권(RP) 예탁금 세전금리(최대 300만원)를 제공하고 매월 거래금액에 따라 현금 쿠폰(월 최대 2만5000원)을 지급한다.
사전 예약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예약 고객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사전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이 기간 동안 계좌를 개설한 선착순 1만명에게는 GS편의점 1만원권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수용 디지털전략본부장은 "YIPP은 자산관리 초입 단계에 있는 젊은 세대가 보다 쉽게 투자 경험을 쌓고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단기 자금 관리부터 장기 투자까지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계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